#육아휴직 활용 UP #방한 일본인 증가 #살람서울 페스티벌 🔑Keyword
#육아휴직 활용 UP
#방한 일본인 증가
#살람서울 페스티벌 |
|
|
여행업계에도 ‘아빠 육아휴직’ 바람 부나요?
주요 여행기업의 육아휴직 활용이 늘었어요. 7곳의 올해 상반기 사용자 수는 178명으로, 지난해 상반기보다 29명(19.5%) 증가했습니다. 여성은 120명에서 140명으로, 남성은 29명에서 38명으로 늘었어요. 증가율은 남성이 31.0%로 여성(16.7%)보다 높았습니다.
남성 사용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하나투어예요. 4명에서 10명으로 6명 늘었고, 남성 사용률도 15.4%에서 35.7%로 올랐습니다. 모두투어는 4명에서 9명, 야놀자는 3명에서 5명, 노랑풍선은 3명에서 4명, 참좋은여행은 0명에서 1명으로 증가했어요. 반면 레드캡투어는 9명에서 6명, 롯데관광개발은 6명에서 3명으로 줄었습니다.
전체 사용자 기준으로는 하나투어가 35명에서 65명으로 85.7% 늘며 증가폭이 가장 컸어요. 사용률도 43.8%에서 64.4%로 올랐습니다. 노랑풍선은 25명에서 30명, 야놀자는 12명에서 18명, 참좋은여행은 10명에서 16명으로 늘었고 사용률 100%를 유지했어요. 레드캡투어는 사용자가 19명에서 12명으로 줄었는데도 사용률은 22.0%에서 67.0%로 뛰었고, 롯데관광개발과 모두투어는 사용자 수와 사용률이 모두 감소했습니다.
육아휴직 사용률은 출생 후 1년 이내 자녀가 있는 근로자를 기준으로 산정돼요. 대상자 규모가 작으면 몇 명의 사용 여부만으로도 비율이 크게 움직이는 만큼, 사용자 수와 사용률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. |
|
|
엔저에도 일본인이 가장 많이 찾은 나라는 한국
엔저로 일본인의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한국행 수요가 뚜렷하게 늘었어요. 올해 1~7월 방한 일본인은 228만159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8.8% 증가했고, 일본인 해외여행객 중 한국행 비중은 28.03%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.
같은 기간 일본인 전체 해외여행객은 813만5,903명으로 4.1% 늘어나는 데 그쳤어요. 달러·위안화보다 원화 대비 엔화 하락폭이 작았고, 한일 간 주간 항공 좌석 공급도 지난해 12월 34만441석에서 올해 7월 34만8,751석으로 2.4% 증가하며 한국행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습니다.
지방공항 입국 증가세도 두드러졌어요. 김해공항은 52%, 제주공항은 60%, 청주공항은 93% 늘었으며, 문관부는 단거리 노선 중심의 항공 운항 재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한국관광공사는 신규 취항 노선 홍보와 항공권 판촉, 지방공항 전세편 유치를 진행하고 있어요. |
|
|
캠핑장 예약부터 배달 환불까지…외국인 관광객의 진짜 고민은?
한국관광공사가 8월 20일 공개한 ‘2026년 7월 월간관광봇’에 따르면, 7월 1330 관광통역안내 문의는 1만5,167건으로 집계됐어요. 관광객들은 한국 여행 중 병원 예약, 축제장 이동, 배달 앱 결제처럼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찾았습니다.
상담 언어 비중은 한국어 47.0%, 중국어 20.7%, 영어 20.6%, 일본어 6.6% 순이었어요. 1330은 내·외국인이 모두 이용하는 서비스인 만큼, 상담 언어가 이용자의 국적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.
공사는 의료관광, 보령머드축제, 날씨, 캠핑, 배달 주문을 7월 핵심 주제로 분석했어요. 특히 의료관광 문의는 345건으로 전년동월대비 32.2% 늘었으며, 외국어 진료와 통역 지원, 사전 예약처럼 실제 의료기관 이용 과정에 대한 안내 수요가 컸습니다. |
|
|
프랑스관광청 한국사무소, 새 수장에 정혜원
프랑스 관광청(Atout France) 한국사무소 신임 지사장에 정혜원 지사장이 취임했어요. 프랑스 관광청은 9월 1일부로 정혜원 지사장 직무대행을 정식 임명했습니다.
정 지사장은 1996년 에어프랑스 기내통역원으로 경력을 시작해 1998년 프랑스 관광청 한국사무소에 합류했습니다. 이후 28년간 프랑스 관광 홍보와 마케팅 업무를 맡아왔어요. |
|
|
Follow us!
여행신문 뉴스레터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, 주2회 이메일로 찾아갑니다. 여행 전문가에게 필요한 뉴스만 엄선했어요. 오늘 뉴스레터가 만족스러우셨다면 주변에도 공유해주세요.
여행신문은 여행업계 채용 정보는 물론
부고, 결혼 등 동료의 경조사 소식을 공유하는
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님, 여행신문을 통해 알리고 싶은 소식을 전해주세요.
|
|
|
(주)여행신문
help@traveltimes.co.kr
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, 5층 02-757-8980
수신거부 Unsubscribe |
|
|
|
|